어머니와 누나는 기름은 몸에 좋지 않다며 식물성기름은 잘 쓰지 않아 집에 있던 식용유를 유통기한이 지났다며 다 버렸습니다.
기름 식초 소금 설탕 간장 같은 것들로 장기보존 식품을 만들 정도로 기름은 유통기한이 별 의미가 없으며 좀 지나도 괜찮다고 말려도 소용 없었죠.
그 후 어머니가 주워 오신 물건을 뒤적이며 쓸만한 것을 찾던 중 유통기한이 2027년 8월 3일인 태국산 현미유를 발견했습니다.
마침 집에 식용기름이 없기에 주방에 있는 양념류 있는 곳에 갖다 뒀죠.
그러던 중 2월말부터 밤이 되면 얼굴이 붉어지기에 왜 이럴까 검색하다가 비타민 e 결핍이라는 생각이 들어 태국산 현미유에 식초를 섞어 마시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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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의학적으로 권장되는 라면은 뭘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1034581&s_type=search_name&s_keyword=별업가&page=1 요걸 올리게 됐습니다.
기름은 몸에 좋지 않다며 식물성기름은 잘 쓰지 않아 집에 있던 식용유를 유통기한이 지났다며 다 버리면서 가끔씩은 목에 기름칠을 해여 된다며 고기를 구워 먹는 어머니와 누나죠.
먹던 현미유를 오늘 다 마시고 비웠습니다. 현미유로 라면을 끓여 먹으려 했으나 실제로 그런 적은 없고 라면은 다른 국에 끓이거나 라면 스프로 끓여먹고 현미유는 식초에 섞어 마셨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1034581&s_type=search_name&s_keyword=별업가&page=1 댓글에 보면 기름에 라면을 끓이는 걸 반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건강에 안 좋은 건 맛있기 마련이죠.
가난한 집 쿠보미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helen&no=62&page=1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