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화란게 각자의 책임 의무 감정이란게 있는건데


자식에게만 책임 뭍고 본인 잘못은 사랑이나 걱정해서로 묻어버리는게 어이없다 못해 답답함 


이래놓고 인생힘들어 하는건 뭐 정신병이냐? 지 부모때문에 트라우마 라도 걸렸나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문제자체를 회피하니 자식이 그 문제를 그대로 떠안게 되버림.


누군갈 사랑하는것도 지식과 생각을 할줄알아야 잘하는거고


그런거 없이 지마음만 내새우는건 이기적이거나 무능한거임.


제발 말 좀 들어라 ㅂㅅ부모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