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말씀 해주셨습니다) 부모님이랑 사이좋게?는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때 누나를전부 데리고 갔었는데
실체는 아버지가 보이스 피싱을 해서 구치소에 갇혀있었데요.
그리고 어머니는 최대한 변호를 했고 총 8개월 징역을 받았고
그때동안 아빠가 어디갔는지 저는 몰랐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갈때 어머니한테 편지가 왔데요 확인해보니 아버지가 저를 데려간다는것이였는데 어머니는 당연히 안됐다라고 편지가 오고가고 아버지가 법원에서 제대로 보자는것이였고 8개월이 전부 지난뒤에 법원까지는 안갔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 이후로 떨어져 살았고 아버지는 한달에 한번씩은 제얼굴을 보게해달라했고 자주아빠 집으로 놀러갔고 마지막 아빠가 닌텐도를 사준뒤로 더이상 보이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말씀해주시길 엄마가 자기 명의로 아빠차를 사줬는데 조건이 같이 차 계약액을 갚자는거였는데 그이후로 아버지가 어머니번호를 차단했고 제핸드폰 전화로도 걸어봤는데 똑같이 받지않았다고합니다 그리고 엄마 명의로 해둔차여서 집근처로 견인 해놨고 갑자기 어느날 어머니한테 연락이 갔는데 차를 박았다고 전화가 왔었고 아빠차에는 아빠의 번호가 적혀있는데 전화를받고 어머니한테 넘긴거죠.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고 새아빠와도 같이 지내면서 있고 이 얘기를 듣기전까지만 해도 전에 전아빠가 그리웠는데 이제는 전아빠가 미워졌습니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