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데 밤늦게 공부하고 들어와서 (11시쯤)씻고 손톱 길어서 자르는데 갑자기 밤 늦게 손톱을 왜 깎냐며 화내는데 왜 혼난건지 모르겠음. (깎고싶으면 주말에만 깎으라는데 이건 좀;;)쥐가 갉아먹어서 사람된다 이런거 들어보긴 했는데 더 대단한 이유가 있음?
글쎄 혼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잘 몰라서 쉽게 단정은 못짓지만 이 글만 본다면 부모님이 개인적인 강박이나 과도한 통제 말고는 미신이라고 밖에...
아 진짜 짜증나겟다 ㅜㅜ 너도힘내 그런집 잘엄음
걍 밤에 쉬고싶고 자야되는데 공부를 하든말든 감히 늦게 들어와서 신경 거슬리는 소리내니까 그런거임
울애미도그럼 밤에쥐즉은듯이잏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