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얘기하다가 강아지 복제 관련된 얘기가 나옴(무슨 강아지가 하늘나라 갔을 때 유전자를 똑같이 복제하는게 있음 ) 그래서 내가 아니 난 강아지 복제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함께한 추억이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정신이 같은 것도 아닌데라고 했더니 애비가 유전자가 100프로 일치하기 때문에 어짜피 크면 똑같아 진다 그래서 내가 그 전에 본인이 키우던 강아지가 아닌 건 맞잖아라고 했더니 계~~속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 ㅋㅋㅋ 그래서 내가 말이 안통하네 ㅋ 라고 했더니 발작버튼 오지게 눌려가지고 니가 머리가 안돌아가니까 내 말을 이해를 못하는 거다 ㅇㅈㄹ 하는 거 <----(ㅇㅅㄲ는 평소에도 맨날 지가 똑똑한줄 알고 ㅈㄴ 나대면서 항상 남을 가르치려 함, 심지어 밖에서도 가끔씩 지 분노를 주체를 못 함 걍 분조장) 사실 이런일이 많았었음 뭔 말을 해도 그건 그럴 때 쓰는 단어가 아니다 , 장음 단음이 있기 때문에 말 할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 ㅇㅈㄹ 근데 ㅈ도 안궁금하고 가르쳐달라 한적도 없어 ㅅㅂ ㅋㅋㅋ 맨날 그리고 뭐만 하면 생각을 좀 하고 행동해라 상식적을 생각을 해라 ㅇㅈㄹ 하네 ㅋㅋㅋㅋ 머리가 나쁘면 착하기라도 해야지라고 하고 지가 먼저 화나게 해서 좀만 뭐라고 하면 쳐싸가지가 없다고 하고 지 의견이랑 일치가 안되면 개 ㅈㄹ을 해요 ㅋㅋㄱㅅㄲ가 에휴 평소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ㅈ도 아닌 걸로 발작버튼 눌려서 맨날 싸운다 ㅅㅂ 내가 맨날 평소에도 참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어쩌다 한 번 아드레날린이 ㅈㄴ 핑 돌면서 소리 꽥꽥 지르게 된다 ㅋㅋㅋ 그러고 나면 속이 후련하더라 그러면 ㅇㅂ가 갑자기 ㅈㄴ 피코하면서 니 요즘 왤캐 엇나가냐 그런식으로 계속 살아라 난 모르겠다 ㅇㅈㄹ 하고 ㅋㅋㅋ ㅇㅂ 화나면 맨날 문 쾅!!닫고 들어가고 물건 부서질 정도로 막 개ㅈㄹ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그러네 ㅋㅋㅋ 지금 둘 다 방에 쳐들아가서 바퀴벌레 새끼마냥 들어가있음 남들 다 돈문제, 가정폭력 문제로 싸우는데 이건 뭐 걍 코미디네 ㅋㅋ 남들이 봤을 때는 ㅈ도 아닌 걸로 보이겠지 평소에는 괜찮아서 뭘 할 수도 없고 걍 ㅈ같아도 성인 될 때까지 이렇게 살 수 밖에 ㅉ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