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문제가 있어도 고칠 생각을 안한다는거야


니들이 다 하세요 이런식이라서


솔직히 어느 말을 들어도 정답이 없고 출구가 없는 느낌이라


가족 붕괴 / 독립/ 단절 구조 / 정서적 방임/ 방치/ 수준이라


아빠는 이걸 무관심하게 보고, 당연한듯 생각해서, 무책임 하기도 하고


이걸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가족 사례나 본인들과 본인의  가족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