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부터 극우에 전형적인 꼰대집안 어쩔땐 넘나실타 여자지인들중 젤 늦결한 언니가 45에 가서 아들 쌍둥이 낳고 사는대 


난 늦어도 그전엔 가고시픈대 주변 반대만 또 엄음 가능할거 가튼대 제발 ㅜ 올해 쫌 애매하면 내년에라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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