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병신인듯
익명(kill5902)
2026-03-30 07:40:00
추천 4
댓글 1
다른 게시글
-
왜 이제 와서 아빠 구실을 하려는지도 잘 모르겠고
[1]익명(114.201) | 2026-03-30 23:59:59추천 3 -
정신병 직전의 형제 때문에 집안 파탄중
[2]딸러맨(59.10) | 2026-03-29 23:59:59추천 1 -
아빠가 자꾸 가까워지려고 할 때는 어떻게 선그음?
[9]익명(114.201) | 2026-03-29 23:59:59추천 15 -
가족 구조에 문제가 있으면 거리두기 or 독립이 최선이다
[1]익명(125.182) | 2026-03-29 23:59:59추천 3 -
가설과 현실 비율 50대 50 해도 정답이 아닌가봐
익명(125.182) | 2026-03-29 23:59:59추천 1 -
어제 제사때 돌아가신 할아버지 보고싶더라
돌아온끌레..(gang2690) | 2026-03-29 23:59:59추천 1 -
고모는 볼때마다 몸집은 거대해지고
돌아온끌레..(gang2690) | 2026-03-29 23:59:59추천 3 -
할머니랑 고모도 여자면서 어케 아들이고 손자인
돌아온끌레..(gang2690) | 2026-03-29 23:59:59추천 1 -
나도 겨론해서 나만의 행복한 가정꾸리고 살고프다
돌아온끌레..(gang2690) | 2026-03-29 23:59:59추천 2 -
아빠때문에 집안이 시끄러우면 어떻게해야 될까
[2]익명(125.182) | 2026-03-29 23:59:59추천 2
너도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