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나 어렸을때 부터 엄마한테 지랄하고 못살게 굴고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온갖 개지랄을 하는 골 보면서 크니까 성인되고 나서는 모습만 보여도 역겹고 저런 존재의 피가 나한테 흐른다는게 혐오스러움 솔직히 그냥 죽어버렸음 좋겠슴
아무리 그래도 혈육인데 내가 너무 한건가
존나 나 어렸을때 부터 엄마한테 지랄하고 못살게 굴고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온갖 개지랄을 하는 골 보면서 크니까 성인되고 나서는 모습만 보여도 역겹고 저런 존재의 피가 나한테 흐른다는게 혐오스러움 솔직히 그냥 죽어버렸음 좋겠슴
아무리 그래도 혈육인데 내가 너무 한건가
힘내
고려장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