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릴때부터 나를 싫어해서 집에서 5분거리 유치원 데려다주는것도 감사하다는 표현을 대놓고 안하면 다음부터 혼자가라 말을 하더니 아파도 병원을 데려다 주지않았고 10살때 20분거리 수영장을 친구랑 둘이 걸어서 왔다갔다 하는건 화냈으면서 7살때는 아프면 30분도 넘는거리에 있는 병원 혼자가라하고

동생은 가족으로 인해 화난일이 있는 내가 집에서 옷장을 때리거나 어질러놓거나 가스벨브 잠궜는지 확인하는 그저 강박적인 행동을 할때도 무조건 엄마아빠에게 일러버려 어릴때부터 자기만의 카르텔을 만들고
웃긴다 본인들에게 화내는게 아닌 다른곳에 화풀고 스스로 잠잠해지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그런 동생을 두둔하며 날 방치하는 아빠따위도 처음부터 없었다면 가족은 행복할거란 환상을 품으며 행복하게 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