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 성욕이 있어서 이상한거 찾아보고 돈 쓰다가 걸림

그리고 옛날에 친구한테 문자로 부모 욕했다가 걸림 
이거 두개때문에 용돈도 못받아보고 이때까지 의심을 좀 받고있긴 하는데 
어 그런데 우리 집은 좀 특이한게 아빠가 좀 보수적이고 자존심이 쌔서 약간 그런게 있단말이야 자기한테 소리지르거나 싸가지 없게 하면 화내고 
그리고 내가 뭐 잘못하면 삐져가지고 내가 잘못했다고 할때까지 나한테 작은거에도 나쁘게 대함 그거 빼면 나랑 잘 놀아주고 엄마도 공부에 좀 욕심 있지만 화목한데 최근에 내가 이상성욕을 또 걸려서 날 호적에서 판다했단말이야 나도 5번째 걸리니깐 좃같은데 내친구 대화 내역 다 봤다하고 저정도까지 할일인가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결국엔 집에 있기되긴했는데 어재 아빠가 예기 하자길래 계속 반복 되는게 너무 지겹고 싫어서 내가 내일 공부하고 해야되서 싫다했더니 오늘도 이상한거가지고 뭐라하길래 내가 모르고 웃었더니 그때부터 지랄 나서 엄마 울면서 이혼한다 하고 큰일났는데 어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