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일부러 자식 기죽일려고 하는
강약약강 심한 부모들이 있는데
일부러 자식 속 긁거나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 수시로 남발하면서
자식이 뭐라하면
'웃자는 소리 장난인데 진지하게 반응한다'
'너가 예민한거다'
이렇게 이상하게 해야 자식이 통제되고 자기 입맛대로 길들여진다고 생각하고 훈육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이런게 어렸을때부터 강압적인 환경에서 자라면
눈치는 많이 보는데 받아주지 말아야할거를 잘 받아주거나
장난인지 진지한건지 구분 잘 못하는 눈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림
사람 많이 만나보면서 데여보고 하면서
고치는데 꽤 걸림
마자 진심 짜증날때가 한두번이아님 근데 티는 못내고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