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만들고 스스로 통제 못하면서 혈육이니 자신뜻대로 생각하는거 그럴수있지. 


근데 그걸 가정이란 싹을 스스로 만들어놓고 어른으로써 책임감이 아닌 전가시키고 인격체가 아닌 공동체 그이상에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부모가 한국엔 너무많어 대다수가 6~80년대 세대들인데 진짜 선진국 되면 뭐하냐 대다수 다른 서방국가들이 이야기하는것처럼 문화 시민의식은 후진국 그자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