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집이 돈이 없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평균이상은 사는것같고, 주변에는 저같은 케이스가 없어서 여기 물어봅니다.
1. 부모 둘다 자기 생각이 다 맞는줄 압니다. 주변 말은 듣지도 않고, 누가봐도 이건 아닌것같은데? 싶은 행동을 합니다.
2. 훈육
예전에는 뭐 평범하게 남들 때리듯이 물건을 던져서 그걸 맞거나, 물건으로 때리거나 했습니다. 근데 몸이 쫌 크니까,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네요. 여러번 맞았고, 머리 때리면 지 손이 아프니까 귀랑 눈쪽을 때렸는데, 고막 파열됐고,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유증이 있습니다.
3. 술담 안하고 인문계고 평균입니다. 인간관계도 평범하고요.
부모한테 정이 털려서 대답 가끔씩 안하고 했는데, 학원을 끊었네요;
제가 너무 곱게 큰건가요? 진지하게 부모랑 손절하고 싶은데, 미성년자라 할수없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되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돈은 중학교때 리셀로 1000만원 모아놓은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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