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잘 살기만 하면 된다면서 다른 부분에서 다른 자식들과 비교 존나 하고
다른 애들은 어쩌구인데 너는 왜 그러냐 하면서 가스라이팅 시전
집안 분위기, 라이프스타일 통제하고 지는 한숨 존나 쉬고 난 한숨 못쉬게 하면서 스트레스 존나 주면서
나중에 싸움이라도 날 거 같으면 "니가 감히 부모에게 대들어?", "니가 져줘야지.", "감히 니가 부모를 이겨먹으려고 해?" 하고 권위적으로 통제 갑질 시전
내가 통제 하지마! 간섭하지 마! 하면 이건 간섭이 아니지! 하고 안한 척 하는 케이스를 여러 번 겪음.
그리고 또 나중에 하는 말이 "자식을 위해서!!!!!!","난 해주고 싶은데!!!!!!" 하면서 어떻게든 내가 싫어하는 행동 자기 욕심으로 밀어부쳐서 나한테 쳐맥이려고 함.
내가 "자식이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지!" 이러는데 "너 웃기다! 어디서 그런거 배웠냐?", "애가 나가서 이상해졌다." "그 나이에 사춘기가 왔냐?" 이지랄함
지금 화를 참고 있다고 하면 "그래! 해봐! 욕해! 욕해!!!" 하면서 날 더 쓰레기로 매도함.
누가 먼저 말 걸었고 누가 먼저 통제했고 누가 먼저 권위적으로 나왔는데??????????
웃긴 건 내가 지금 사정상 원래 집 한 번 나갔다가 몇 년 만에 다시 돌아온건데 나가 있을 땐 걱정하는 척하고 통제도 안하고(내가 이사한 집 안 알려줘서 못한 것도 있겠지만) 정상인 척 하더니 다시 돌아오니까 또 저지랄로 통제 시작함.
난 나중에 절대로 부모 장례식 안치러줄 거고 제대로 완전한 독립 하는 순간 그때부턴 이 집안과의 교류는 절대 없을 것임. 부모통제권위주의 사회 좆까라 그래.
힘내
헛소리하지 말고 부모님한테 잘해라 나중에 늙어 돌아가시고 나면 땅을 치고 후회한다
응 좆까 지금 현재 내 인생만이 그 무엇보다 가장 소중해~ 내가 힘든데 미래에 누가누가 뒤진들 알빠노?
부모가 자식 심리를 더 잘 이해하고 잘해줘야지 이새끼도 권위의식 찌들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