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니가 왜 ad냐 너 ad아니다 라고 해서 나도 그럴 거 같긴 한데 1분 이상 집중 안되고 딴생각하니깐 병원이라도 갈게요 해서 겨우 갔거든 의사쌤이 생기부 보시더니 음..adhd 맞네요 이래서 “ 아 진짜 내가 ad라고?” 순간 머리 ㅈㄴ 복잡해짐
엄빠가 내가 ad아니라고 거의 확정급으로 얘기해서 나도 아닌줄 알았거든
그리고 병원 가서 새로안 사실인데 요즘 ad가 공부 잘해지는 약으로 둔갑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더라 ad아니면 부작용 있을 수 있으니깐 혹시 자신이 ad라고 의심된다면 기사 한번 읽어보고 판단하도록
이어서 얘기하자면 ad 약 받고 엄마한테 내가 ad 맞다고 왜 아니라고 확정짓냐 이렇게 말하니깐
엄마는 그래서 어쩌라고 식으로 말해서 나도 화나서 엄마는 왜 확실하지도 않는 정보를 사실인것마냥 얘기하냐고 대판 싸웠음
여기서 어이없는게 과거얘기까지 해서 더이상 대화도 하고싶지 않아서 방문잠그고 들어갔는데
ㅈㄴ 다 들리게
너가 그러니깐 adhd지 고칠생가을 안하고 엄빠탓만하냐 ㅇㅈㄹ해서 걍 집을 나가버림 이번뿐만 아니라 최근에 뭐 사건 있으면 엄마한테 다 말하는데 ㅈㄴ 비아냥거리면서 비판적으로만 말하고
그리고 말을 ㅈㄴ 끊고 대화 내가 끝까지 대들면 ‘너랑 대화가 안통한다 나가살아라’ ㅇㅈㄹ 시전해버림
ㅠ
에휴 ad 가지 말고 ap 가지 난 요즘 누누 탱 안 가고 ap 가는데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