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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들었으니 부모문제를 의논하려
익명(1.232)
2026-04-19 06:53:00
추천 1
했고 그들은 거부했다 아프고 힘들고 막막하고 무서운데 혼자 고민하고 결정하고 감당한다 버겁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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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도힘내
돌아온끌레오(gang2690)
2026-04-19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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