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 기분 롤러코스터 타는대로 짜증내고 아무것도 아닌걸로 삔또 나간걸로 잘지내다가 일주일후에 갑자기 개지랄하고 

좀 이러지좀 말라 좋게말해도 지한테 대드냐고 더 성질을 쳐부리고 미친놈마냥 구는데 

진심 내가 이상황에서 뭘할수있음? 다른가족때문에라도 그냥 최대한 여러가지 방법생각해보고 다 적용해봤는데 아무소용이 없음

결국 지 정신나간 성격을 고쳐야만 해결되는건데 그런 성격으로 태어난 인간이 바뀔까 싶은거임

그냥 수십년을 이러고 사니까 불안장애 달고삼 자신감 개박살나고 독립해도 아예 연 끊지 않는 이상 맨날 전화해서 지랄하는거 아닐까 싶다

그냥 내 인생이 없음 이새끼 기분맞춰줄라고 사는건가 오늘은 덜 혼나서 좋다 이딴게 무의식에 각인된거같음 

한 때는 진짜 존나쎄게 반항하고 집나간적도 있었는데 다른가족들까지 협박하더라고 

나 생각해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본거같은데 어떻게해야 해방되고 내 인생 살수있음? 마냥 연끊는것도 다른가족들 때문에 쉽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