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늘어놓으려면 개많은데

옛날에는 통금도 있었고 ( 초중딩때쯤이긴한데 무슨 ㅅㅂ6시?)

무슨 자녀보호앱 지랄같은거 깔알었고 강아지 걱정된다고 거실에 무슨 강아지용cctv를 천장에 달고 언제는 고딩인데도 무슨 엄마늦게오는날 집앞에 3분거리인 도서관에 있었는데 6시에 걱정된다고 ㅈㄴ불안한목소리로 빨리들어가라고 ㅇㅈㄹ하고 심지어 해도 다 안졌는데.. 문도 노크도안하고 팍팍열었고 내가 개지랄 몇번하니깐 그제야듣고 ( ㅈ같은건 근데 이유는 이해못함 항상 이럼 ) 옛날엔 거실에서 폰좀보고있었다고 뭐보냐고 불법적인거 아닌지 걱정된다 ㅇㅈㄹ 오늘은 내가 무슨 게임을 한것도아니고 평소에 안그랬는데 거의 처음으로 친구랑 그림그리면서 몇시간 통화했다고 9시58분쯤되니깐 적당히하라고 과한건 안좋다고 내가 뭐 그렇게 힘든걸했냐? ㅈㄴ건전하게 그림그리면서 통화한게 다인데 이거 반복되면 자꾸 이러면 폰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협박질이나 하겠지? 인생 시발같네 진짜 좀 늦게자는것도 못하게하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