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점 못잡고 과거 일 끄집어오고 쌍욕하고존나 눈물나는데 울면 운다고 지랄자기들 원하는 답을 듣고 날 통제해야 만족함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흐지부지되는데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사소한 것도 이해받지 못하는것도그냥 다 속상해 죽겠는데 아직도 그런 부모에게 애정이란걸 느끼는 내가 제일 한심하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