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데
고1때 공부 꼬박꼬박 열심히 하면서 내신 4점대초반정도까지 쌓고 게임도 집에가서 야자 끝나면 컴겜 1시간에서 1시간반정도 하다가 폰 좀 하다가 1시에 잠 그렇다고 늦게 일어나지도 않음 지각도 안하고 그리고 주말에도 학원이나 다른곳 갔다오면 집에서 게임도 거의 2~3시간밖에 못함 근대 부모님은 맨날 나한테 게임 존나한다고 ㅈㄹ함 맨날 야자랑 학원갔다오면 그 성적받을거면 학원 그만두라고 닦달해서 개빡쳐서 고1 2학기 중간까지 하다가 학원이랑 공부 둘다 그만두고 겜만 존나함 그러니까 왜 맨날 게임만 하냐고 ㅈㄹ해서
2학년때 또 공부해서 점수받아오는데 또 점수로 ㅈㄹ함 그때가 4점 후반때임 그래서 완전 공부 포기하고 삶 또 왜 맨날 먹은거 설거지 바로 않하냐고 ㅈㄹ 참고로 11시에 밥먹음 피곤해서 주말에 한다하면 ㅈㄹ 주말에도 청소를 거의 아침부터하다가 밤 9시에 끝남 그러고선 게임하면 왜 게임하냐고 또 ㅈㄹ 현제 고3인데 지금은 맨날 청소로 ㅈㄹ하고 별거아닌걸로도 ㅈㄹ한다 먹은거 하나 안치웠다고 개지랄 염병해대고 겜 1시간만해도 개빡쳐하는 개장애인 부모님 진짜 어케해야 하냐
울집 작은남덩생이 비하면 양반수준인대 울집 큰남덩생은 공무원 준비중인 취준생인대 새벽 동틀때까지 겜하다 잠들어서 대낮에 일어난더라 휴일에보면 공부는 걍 한주에 삼사일 몇시간동안 하는척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