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살인가 11살때 줄넘기 못했다고 이 씨발새끼는 줄넘기도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집에 들어옴 나 존나 울고 엄마는 왜 그러냐고 당황
고무동력기 만들어준다고 함 그림에는 날개가 위로 향하는데 시발 밑으로 가는 게 맞다고 좆나 똥고집 부리면서 나한테 화 존나 내고 학교 가보니까 날개 다 위로 가있음. 개쪽팔리고 광탈
초딩 때 메이플 폐인이라 주말에 반 이상을 메이플만 함. 내가 존나 용기 내서 야구 캐치볼 하자고 했는데 니 친구들이랑 해라 하고 끝 그뒤로 말도 안꺼냄. + 중학생 형이 눈사람 다 뿌사놔서 아빠한테 말하니까 니 알아서 하라고 ㅈㄴ 툴툴댐
수학 가르친다고 앉혀놓도 숫자 7 지가 쓰라는대로 안 썼다고 개지랄함.
화법 좆같음 맨날 그게 아니고~로 시작해서 지만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걸 밝혀야 직성이 풀림. 지 공감해주는 말 해도 시발 ㅋㅋ 그건 아니고~이지랄함. 그래놓고 지는 왜 가족이랑 대화가 없냐고 불만임. 원인이 자기한테 있다는걸 모름
개씹예민하고 속 좁고 피해의식 좆됨 뭐 좆도 아닌걸로 기분 나쁘다고 지랄하고 듣는게 중요하다~이딴 명언 싸지르면서 지는 지할말만 함. 남은 시발 지말만 들어야됨
우리는 유교의 민족이라고 장유유서 존나 좋아하는데 지는 나한테 차례랑 질서 안지킴 나만 지켜야됨 시발ㅋㅋ 그게 노예지 장융유서냐?
존나 진지 선비충임 나나 엄마가 웃자고 하는 소리는 그게 아니고 ㅇㅈㄹ하면서 지가 웃자고 한 얘기에 그러면 웃자고 한건데! ㅇㅈㄹ함 진짜 미친새낀가
방 화장실 불 존나 안끄고 다니고 새벽에 소변본거 물 절대 안내림 냄새 좆같음 그래놓고 내가 시발 어쩌다 한번 방에 불 안끄고 나오면 불안껐다고 개지랄함. 가끔은 대변도 안내림 씨발 진짜 말하면 니가 내려라 이지랄함
엄마을 식당아줌마처럼 대함. 반찬 적다고 지랄 많니 하면 많아서 꺼내먹기 힘들다고 지랄 빵 지겹대서 김밥 싸주면 왜 3일 연속 김밥이냐고 트집잡고 지랄 지 신발 없다고 일요일 아침 7시에 엄마한테 개지랄발광하는 소리 듣고 온가족 다 깨서 나 칼 들고 아빠한테 뺨 맞은적있음 시발 지 옷이랑 신발도 혼자 관리 못하는게 자랑임? 내 엄마가 시발 니 와이프지 니 엄마냐고 미친새끼야
나한테 보이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면서 요즘 머리 신경 존나 씀 시발 만나는 아가씨라도 생겼나 꽃뱀한테 물리면 좋겠다 이혼좀하게 시발 진짜 더는 당신이랑 못살겠다 일년에 한번만 보자 제발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