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라는 새끼가 나이 60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자식들은 지 말만 듣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 애미애비한테 돈 한푼 못 물려받았으면서 지가 모신다고 큰소리 떵떵치더니 막상 혼자가서 모시는 거 ㅈㄴ힘드니까 한 달만에 다시 집구석 돌아온 것도 존나 웃김


병신도 이런 병신이 따로 없음


아내가 무슨 시발 시다바리 노예인줄아니


니 애미만 소중하냐 내 엄마가 더 소중하다 씨발아


어렸을 때부터 예수타령하는데 예수가 있으면 니새끼 먼저 데려가겠지 니 꼬라지가 딱 성경에서 하지말라는 짓만 존나 쳐하는데 뭔 성경 구절 이런걸 가져와서 읽어보라고 주냐 너 반성하면서 살라고 병신아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