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존나 안불쌍한데?

지팔지꼰이야~ 자기 인생도 제대로 못가꿨으면서 애는 처싸놓고

혈육은 갑자기 이상한 정의감에 휩싸여서 아빠를 책임지려함

제발 니혼자해 애비의인생은 나와 별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