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면 엄마가 하든지 내가 엄마 생각해서 먼저 집안일 도와줘도 잔소리하고 지적하면 어쩌란거
이젠 머 집안일 도와주는것 갖고도 난리냐 어쩌란건지
돌아온끌레오(gang2690)
2026-05-12 11:30:00
추천 4
댓글 3
다른 게시글
-
별것도 아닌걸로 고함 지르는거 좀 안했으면 좋겠다
[2]익명(119.193) | 2026-05-12 23:59:59추천 3 -
좆좆좆조ㅗ조조돚~
[1]익명(complex9269) | 2026-05-12 23:59:59추천 0 -
최근 든 생각
[1]카무(impose6745) | 2026-05-10 23:59:59추천 2 -
에휴
[1]익명(223.38) | 2026-05-10 23:59:59추천 1 -
애비새끼 애미없는새끼 뒤졌으면
[1]익명(182.231) | 2026-05-09 23:59:59추천 1 -
너내는 애초에 결혼이란걸 하면 안됬어
[1]익명(211.116) | 2026-05-08 23:59:59추천 2 -
싼거 사고 넘어갈련다 ㅋㅋ
[1]익명(14.40) | 2026-05-08 23:59:59추천 1 -
어버이날은 왜 쳐 있는거냐
[1]익명(58.122) | 2026-05-08 23:59:59추천 0 -
혈육은 애비가 불쌍하지 않냐고 함
[1]익명(14.5) | 2026-05-08 23:59:59추천 2 -
가족관이 완전히 뒤틀린거같음
익명(14.5) | 2026-05-08 23:59:59추천 1
그냥 아예 하지 말고 엄마한테 독설해봐... 나는 내 나름대로 너랑 비슷한 사연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좀 알려주든가 곱게 집안일 도우려 하는데도 아니꼽게 먼저 나서면 왜 도와줘야 하냐고 그러면 내가 어질러놓기만 해도 짜증만 계속 내면서 엄마 혼자서 고생하면서 하라고 도와준다는 사람 욕하지 말고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그냥 엄마 미쳤어 이런 말로 소리치지 말고 엄마한테 정곡이나 약점이 뭔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여러가지로 정리한 후에 계속 찔러 사람이 거짓이나 그저 그런 말은 무시한다지만 아픈 과거나 애써 외면하려는 현실 같은 건 아파한다고 하잖아
조언 고마어 엄마나 아빠나 성향이 답정너긴한대 일단 말은 해바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