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곧50 쳐먹고도

아직까지 조금 지맘에 안드는 일 있으면  

분을 못삭히고 폭언과 주위 물건 집어던짘


심지어 어제는 나한테 식칼들고 죽인다고 

쫒아다니며 협박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간 가족이라고 그래도 고소안하고 넘어갔는데

어젠 도저히  안되어서 

경찰 불렀어


사소한 말다툼에도 좀 지나면 선을 넘겨 버린다


이 ㅅㅋ 어릴때부터  아무 잘못없는 날 지맘에 안들거나

하면 온갇 폭언과 폭행도일삼았는데

이젠 인연을 끊고 싶다


이 ㅅㅋ도 가만보면 그 뽄새를 엄마 닮았는데

참 ㄱ 조같다 이런 ㄱ같은 환경의 집구석에 태어나

족쇄로 살아온거


나한테 남들만큼 해준것도 없으면서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런 학대를 당하고 살았지만

난 그저 순응하고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