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진 빚을 내 명의로 대신 대출해서 갚아달라 하더라. 난 공무원 25살에 취직하자마자(그때는 뭣도 모르고 해줬네...)
4년이 지난 지금에야 금액을 보니 대출해준 금액이 1억 5천 정도 부모한테 까놓고 말했더니 갚을 능력이 없네...
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하루하루 매일매일 머릿속에서 이제 서른 빚 1억이상 있는 사람이라는 뇌리가 생겨서 일에도 집중 안돼고 ㅠㅠ
부모가 진 빚을 내 명의로 대신 대출해서 갚아달라 하더라. 난 공무원 25살에 취직하자마자(그때는 뭣도 모르고 해줬네...)
4년이 지난 지금에야 금액을 보니 대출해준 금액이 1억 5천 정도 부모한테 까놓고 말했더니 갚을 능력이 없네...
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하루하루 매일매일 머릿속에서 이제 서른 빚 1억이상 있는 사람이라는 뇌리가 생겨서 일에도 집중 안돼고 ㅠㅠ
가족 갤은 사람 별로 없어서 조언해줄만한 큰 커뮤니티 가서 글쓰는게 나을듯
미친부모 어카냐 ㅜㅜ 일단 너도 아직 나이도 어리니 창창할 나인대 부모한태 너무 가스라팅 당하면서 살지안앗음해 아무리 가족이라도 선은 지켜야 하는거 가타 허락도 엄이 만만한 가족 명의로 몰래해서 그런거자나 이건 화내고 안댄다 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