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3인데 개씨발 흙수저임 근데 21년 9월 군입대 하고나서 돈을 모아허 현금으로 500만원을 존나 구석 피규어 박스에 숨겨둠
근데 그걸 아빠가 썼음 전역할때 갚는다고 전화로 먼저 쓴다고 연락옴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전역함 물어보니 나중에 준다고 하네 알겠다고 함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여서 그냥 그려러니 함 아빠는 사업실패하고 엄마가 멱살잡고 돈벌고 가장역할함 같이 자영업함 15년째 빚 갚는중 근데 씨발 mma 시작하려고 이번년도 2월 설날에 받은 33만원 내 옷 주머니에 넣어놈 장비사려고 꽁쳐놓은건데 현재 없어짐 아빠는 3살 차이나는 여돈생 250 훔친전적이 있음 여동생껀 엄마가 돌려줌 무튼 개씨발 돈이 사라짐 엄마도 아니고 동생도 아니라하고 아빠밖에 가져갈 사람이 없음 아 진짜 화가 존나 나는데 물어봐도 자긴 절대 아니라고 니가 다른데 두거나 써놓고 기억못하는거 아니냐고 지랄하는데 진짜 존나 열받는데 친형은 안산에 취직함 공부잘함 근데 한달전에 집 온적 있어서 확실하게 형한테 물어보고 형도 아니라고 하면 아빠밖에 없는데 액수를 떠나서 말도 없이 돈 훔친게 화가 너무 나서 잠도 안오고 집 다 때려 부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조언 구함 화 존나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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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부모가짜는 부모가 다잇음 진짜 너도힘내
뒤지게 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