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이 딸내미랑 일본 갔다오니까
텐션이 좀 올랐는지 이틀 연속 딴지 쳐거네 ㅋㅋ
일본 가있는중에도 전화로 일 얘기 하는거 같길래
내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일부러 일거리 안 주고 넘어가줬는데
역으로 왜 그렇게 일하냐 머리 안 돌아가냐 생각없나 이지랄 쳐하네 ㅋㅋㅋㅋ
시발년 쳐 돌았음?
오늘 아침에도 평소같이 하던거 갑자기 딴지 쳐거는거 죽이고 싶네
이래서 또라이새끼가 텐션 오르고 자신감 생기면 병신된다니까
지 할 일이나 제대로 하지
왜 남의 아이디 로그인하고 쳐들어가서 딴지 쳐거는지도 모르겠고
난 지꺼 관심도 없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잘 잤냐" 가 먼저여야 하는데
어제 일 왜 그렇게 했냐 그렇게 생각없는 줄 몰랐다
이게 첫 마디인게 말이 됨? ㅋㅋㅋㅋ
맨날 뒤에서 딸내미들이랑은 아빠 성격이 어떻네 뭐네 뒷담 쳐하는데
지도 다를거 없음 ㅋㅋㅋㅋ 누구한테 하냐의 차이임
아빠 앞에서는 굽신굽신하고 뒤에 가서 자식새끼들한테는
정치얘기 살인이슈 이딴걸로 토론이나 하고 앉아있고
지 일도 아닌데 괜히 참견해서 시비 쳐털고 ㅋㅋㅋㅋㅋ
예전엔 아빠가 진짜 성격이 병신인가보다 이해 안됐는데
이젠 아빠 심경이 이해됨
하지 말라는거 계속 하고 내로남불 존나 심함 엄마년 ㅋㅋ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