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시발
익명(211.226)
2026-05-23 00:31:00
추천 2
밥 먹다가 싸워서 지가 그릇 집어던져서 깨먹고, 방에 들어가라길래 가니까 물건 집어던지는 소리에다 비명소리까지 났는데 시발 개새끼가 엄마 목을 졸랐단다 시발 밥도 못 처먹네
내가 참 비위도 좋지 저딴 새끼랑 태어나서부터 부대끼고 살고
위선적인 새끼 종교인들이 더해요 목사라는 새끼가 시발
역겹다 인류애 떨어진다 그럼에도 여기서 가장 역겨운 새끼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다
에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