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외가집에 놀러 갔을때.. 시골아지메 로 변신한다며 저러고 나오신... 열여섯 소녀처럼 뛸듯이 기뻐하던.. 소햏 어머니요... (가족일원인 어머니 사진이니 짜르면 안되오..가족사진 있나 찾는중...) 밑엔 소햏 여동생 셀프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