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에 아빠는 돌아가셨지 그러다 오늘 꿈에 오셨더라구 참 슬펐던건 아빠를 보고 내가 꿈인가 생신가하면서 내 뺨을 때렸는데 하나도 안 아픈거야 그때 꿈인걸 알고 일어났는데 정말 가슴이 아프더라 휴 혹시 부모님계시면 다들 잘해드리라그 나처럼 후회하지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