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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두개인데... 왜 혼자일까? 했는데,

 

누나는 곁에서 있었더군요.<br>

 

 

             

동생이 누나의 발을 털어주면서 사이좋게 해변에서 노니는 모습

갑자기 동생이 생각나더군요.

두 남매의 모습, 그 속에서 저와 제 동생을 떠올렸습니다.

2004. 03. 27. 대천해수욕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