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강사하는 저의 하나밖에 없는 누님입니다. 어릴때는 정말 많이 싸우면서 컸는데(거의 제가 얻어 맞았다는 믿거나 말거나..) 요즘 서로 일이 바빠서 서로 가족끼리 같이 시간 보내는 일이 적어지는듯 하네요. 가끔 만나면 서로 어색하군요. 역시 가족끼리의 대화는 중요한듯 합니다. 악플은 자제를.. 안그럼 삭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