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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라고 불러야 될텐데..
어느덧 주름살도 생기시고..,많이 늙으셨네요..
카메라 사고 제대로 찍어주지도 못하고,..,엄마가 찍어달라고 해야 겨우찍어주다니.
이제 앞으로 많이 엄마 아빠를 찍어줘야겠네요..더 늙기 전에...
집에 돈 쫌 있어보이는 구랴.......부럽소......울 어무이는 식당에서 설거지 하시는데 ㅠ.ㅠ
행복이...부럽쏘 위에 어머니는 정말 좋은아들은 둔거같군요..
감사합니다..돈은 문제 될거없습니다..그냥 엄마 한번 사진찍어주면서 놀면 그게 행복이죠..저도 이제는 효도좀 하려고요
맞다. 울암마.내게 젤로 소중한 사람. 엄마의 얼굴을 담아야 겠네요.^^
어머니가 님 얼굴을 담게 하시오. 사진 찍는거 재미나지 않소? 아래 글 올렸던 사람인데...가족갤은 사람도 별로 안오고...딴데 올렸더니 몽땅 다 지워버리고...여기 알바의 획일성은 알아줄만하오...왜 기타의견 올리는 란은 없는 거요? 어머니께 컴과 디카를 갈쳐드리시오. 남은 인생이 재미나시지 않겠소?
그것도 좋은방법이겠네요..그런데 어디서 뭘 지웠다는거에요?궁금해서요
어디서 뭘 지웠냐하면...아래 207번글을 본햏이 썼소...근데...가족갤에는 사람이 별로 안와서 시사갤,정치갤,와이프갤 등에 옮겼더니 다 지워버렸단 말이오...즉시즉시...오늘 다음뉴스를 보니 노티즌이라는 말도 생기던데...디시에서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 모 좀 만들어봄이 어떨까 해서 올렸다오....그런데 그것은 여기 있는 디시폐인들의 도움이 없고서는 될일이 아니라서 좀 알리려고 했는데...모 아무튼...그나마 시사갤에는 리플이 모두 긍정적으로 달렸었소....왜 애들에게만 컴을 갈치는 거요...부모님에게도 갈쳐드립시다. 디카도 갈쳐드리고....세대간의 대화가 좀 더 원활이 이루어지면 좋지 않겠소? 사람 만나는 거 다 똑같다는 생각이오. 공통의 취미와 관심사를 가진 남녀가 그렇지 않은 남녀보다 쉽게 친해지듯.
나이드신 분들과 젊은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오...부모자식간도 그렇고 형제간도 그렇고...근데..본햏이 쓴글을 유식대장이 읽었나 모르겠소....완전무시당한 기분이오...열받아서 내가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소...하지만..여건이..돈도 없고...아무튼...사진은 잘봤소..나중에 울어머님 사진도 올리겠소...아직 잘 찍은 것이 없어서리..지난 주 디카를 샀긴 샀는데 만져본 시간이 3시간도 안되는 듯 하오...
어머니들의표정은 다들 비슷 하시네요.. 저희 어머니 표정에서도 겉으론 웃고 계시지만, 어딘가 모를 근심이 모이십니다. 효도 합시다.
어머니의 모습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