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이혼햇고 내가 4살때 엄마가 내 양육권으로 흥정을햇대(방금 아빠가 술먹고와서 해준이야기임) 그리고 지금 아빠는 엄마랑살고싶으면 나가래 물론 절대살고싶지도않고 엄마도 나랑 살 형편안된다고 거부햇어 그리고 방금 학교졸업얼마안남앗으니까 집 보증금만 달라고햇어 그러고나서 할말잇으면 쪽찌로 남기라하고 자기 여자친구랑 나갓어 이제 나한데 가족이없어진기분이야 세상에 나혼자인거같아 지금 그냥 그냥 죽고싶어 정말로 내가 죽어도 슬퍼하는 사람이 없을거같아
너 인생 너가사는거임.너만잘하면되
맞아 니 삶은 너가 개척하는거야 미국인들 봐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