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존나존나 가부장적이야 가족을 동등하게 대하는게 아니라 위에서 지배하려고해 씨발 그게 가족이냐 말투하나하나가 강압적이고 명령하고 지혼자 별거아닌걸로 빡쳐서 지랄해놓고 가족들한테 사과한번없지 진지하게 얘기해본적도 없고 씨발 초등학교2학년때 동생한테 칼들고 죽여버린다 칼부림부릴 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 한참 안그러길래 사람이 그때 흥분했었나보다 하고 넘어갔더니 씨발 밥먹다가 동생이 엄마한테 말 버릇없게했다고 싸다귀때리고 엄마랑 내가 막으니깐 우리둘도 막 때리고 웃긴건엄마한테잘하라고 혼내면서 지가 엄마싸다귀를 때렸다는거야 시험보는날 동생이 시험공부다못끝내서 망하면 어쩌냐고 우니깐 잘볼거야하고 다독여주지 못할망정 욕하면서 여자애 얼굴을 계속 때려서 퉁퉁 빨갛게 부어서 학교가고 애들이 얼굴왜그러냐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눈물났겠냐 진짜이러면안되지만 가끔씩 해서는 안될생각도 듬 정말 별거아닌걸로 빡돌아서 지랄발광을 해 엄마가 그럴때마다 제발 하지말라고 말리는데 진짜 언젠가 다 엎어버릴거임 맨날 입찢어버린다 죽여버린다 싸가디없는년들 이러고 욕하고 그러는데 지는?ㅋ 아빠라고부르기도싫어 아빠자격이있어야 아빠라고 부르지 오늘 동생이랑내가 아빠준다고 빵도 만들어줬는데 맛있게 잘쳐드시고 또 입찢어버린다고 지랄하시네ㅋ 지금 방에 들어와서 글쓰는데 진짜 어떻게하냐 정말이거말고도 끝도없이 많은데ㅋㅋ아미치겠다 어떡함? 나랑 비슷한 사람있음 조언좀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친한친구한테 몰래 얘기했더니 어떻게 아빠가 그러냐고 놀라더라ㅋㅋ 내주변 여자애들은 아빠가 딸한테 손한번 안댄다는데 우리집은 왜이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