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나가서 순한 사람인척 예의바른척 개쩌는데 본인이 그걸 가식인거 인지하고 하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착한사람이라는 생각에 빠져있음
항상 그런 태도를 유지하면 모르겠는데 집에선 진짜 개발광함. 특히 자다가 밤중에 일어나서 온갖 쌍욕에 피곤한 날에는 자식한테 온 화풀이를 다함(아빠는 집에잘 안계심)
이유없이 욕듣는게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서 죽여버리고 싶을때도 많다 화 풀려서 잘 대해주면 또 개지랄남. 진짜 정신병자 아니냐? 이런 엄마 밑에서 20년을 큰 내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움 내가 이런 성격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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