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주년 기념여행으로 대천 앞바다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아빠도 들어오라고 해서 발을 담그니 너무 시려서 혼났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건 언제나 곁에 있는 아빠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