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생 위주로 돌아가고 차별하는거에 신물이난다
나도 알아 동생 성격이 저따구인데 어떡해 나이 많은 내가 좀 더 철든 내가 이해해야지
근데 맨날 무시당하고 진짜 내가 이집 개만도 못한것 같다 내가 그렇다고 인생 대충사는것도 아니야 열정있고 열심히 하려 노력한다고 근데 누구하나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괜찮다고 괜찮다고 버티지만 한번 서러움이 폭팔하면 주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