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늦게 까지 공부 안하고 잔다고 지랄거리는 아빠 있냐?
새벽 1시가 되도록 에일리 노래 개시끄러운거 볼륨 크게틀어 놓고 좀 잇다가 화장실에서 다 울리도록 노래 켜두는 아빠 있냐?
그러다 내가 피아노 좀만 치면 존나 시끄럽다고 옆집 사람들 피해준다고 지랄하는 아빠 있냐?
성적 따라서 태도 심하게 돌변하는 아빠 있냐?
내가 해놓은 거 내가 사다놓은거 맛 만본다고 첫 스타트를 반 이상먹어놓은 아빠 있냐?
개새끼 동생 말도 안되는거에 심하게 편애하는 아빠 있냐?
이 모든 것에 해당되는 자식들은 그냥 존나 불쌍한거다.
너희들의 삶은 니네가 개척하도록.
결론. 나도 정상인 부모 밑에서 살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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