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삼매경에 빠지신 어머니... 부부의 취미가 동일하다오... 피씨 쟁탈전도 없다오. 아버니께서... "여보~ 돈 따놨으니까 치라~" 그러면 그땐 어머니 차례. 피씨앞으로 앉으실때 어머니의 표정은 항상 므흣~하시다오.. 곁에서 훈수두고 계신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