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작자는 손찌검에 폭언에 난리도 아니네 씨발
거기에 의처증까지 겹쳐서 술만 마시고 들어오면 개지랄이야
4살땐가부터 부부싸움 하는게 기억이 난다
외삼촌까지 와서 아빠랑 싸우는거 봤고 집에 가구며 전자제품들이며 다 박살난것도 기억난다
그런거 보고 커오면서 말리려고 싸우는데 중간에 끼어들어서 막아서기도 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잡아서 못움직이게도 해봤다 그러다가 나도 존나게 쳐 맞았지
약 7년전에는 싸우다가 빡쳤는지 골프채 꺼내서 휘두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보다못해서 나도 골프채
하나 꺼내서 잡아들고 휘두르면 아빠라 생각 안하고 팰거니까 도로 내려놓으라고 했다
그런데 휘두르더라고 그래서 나도 휘두르면서 존나 욕하고 말린적도 있었다
그리고 또 3년전쯤 새벽에 자다깼는데 쳐 싸우고 있길래 그만좀 하라고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했더니
이새끼가 죽고싶냐고 하길래 씨발 그래 이런거 꼬라지 보고 자라면서 사회생활 하면 존나 잘 살겠네 그냥 죽여 씨발아 라고 하면서
아빠랑 또 존나 싸웠다
이런게 20년이 넘도록 지속되니까 지친다 엄마는 오죽할까...
갤러들아 의견좀 주라...
지금도 싸우고 있다 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 쳐 싸우고 답이 안나와서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갤에 싸지르고 있다
난 그냥 부모 둘이 따로 살았으면 좋겠다
엄마한테도 그리 정이 많진 않지만 아빠라는 새끼는 더욱... 좆같다 하...
걍 이혼하는게 날듯한데
콩가루집안이네 ㅅㅂ..형제자매없으면 알바존나해서 방잡아라
정상인애들이있긴할까ㅋㅋ 걔넨 복받았다 ㅅㅂ
어디 방송에 신청해라..
방송에 신청하시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같이살지 마시구요 저런사례는 진작 이혼했어야 하는데..
술안먹을 때도 그러시냐 아뭐 그런거면야 답없지만 술먹을때만 그러시면 방법 제시해 본다 효과 있단 보장은 못하지만 시도해볼만 할꺼다 폰에 녹음기능 있잖냐 그걸로 술먹고 와서 또 그럴때 거실에서 녹음을해 그리고 술깼을 때 들려드려봐 본인이 그러는거 아시면 바뀔지도 모르지 몇번 그리 하다가 그래도 그러시면 지금까지 파일 컴터에 다 있는데 계속 그러면 나 그거들고 여기저기 상담다닐 수 밖에 없다고 해봐 그러면 누가 도와준다고 개입할지 모르겠다고 하는거지 외부에 까지 알려 지는거 원치 않으시면 자제 하시겠지 친척들과만 파일 나눌 생각이라고 해도 바뀔지도 가정 외부로 그런 모습알려지는거 수치스럽거나 두려워하실 수도 있을 듯
어머니가 이혼은 왜 안하시는거...??경제적인이유때문에?? 저런 환경에서 자란 니가 대단하다 ㅇ애비는 나이를 쳐먹어도 달라지지 않든??늙으면 힘이 빠질만도한데 가정폭력은 나도 당해봐서 잘 아는데 답이 없는거같다 그래서 더 막막하고 내가 할 수있는 말은 힘내...라는 말뿐이고 어떤도움도 줄 수없어서 미안할뿐이다
저희집이랑 완전 똑같네요. 전 작성자분처럼 아빠라는 사람에게 욕은 커녕 한마디 조차 못했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는 용기없는 제 자신에게 화나서 1시간동안 울었습니다. 10년이나 된 글에 이런 글 쓰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작성자분은 잘 사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