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모든 일을 혼자서 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부모님께도

내가 알아서 한다고 많이 얘기를 해와서 고등학교때 부터

부모님하고 교류가 눈에띄게 줄었다

이런식으로 가족생활 쭉 하면서 느끼는건 부모님과 얘기할때마다

어머니는 잘삐지는 소녀같고 아버지는 고집만 센 어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래서 막 매체에서 존경하는 사람을 아버지로 뽑는 사람들 보면

내가 꼭 무슨 문제 있는 사람같고 그렇다

내가 문제 있는건가??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생각이 바뀌길 기대할수 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