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나비축제에서 꽃지게를 지는 마눌님... 근데 그 뒤에 웃고 계시는 분은? 저희 아버님이십니다. 제 사진에 둘다 포즈를 취하고 계시더군요. 어째 마눌님보다 아버님의 장난스런 표정이 더 재미있는... 어쨌든 한사진에 두명 다 찍혔으니 일석이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