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가네..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가 떠난다고..여보내 손을 꼭잡아주오..-김광석의 어느노부부60대 이야기의 한부분- 음악을 링크해오면 더좋을것을..제가 할줄몰라서..그가사의 일부분을 써봅니다.. 가슴이 구구절절 와닿더군요.. 노부부의 사랑은 험한세상을 힘겹게 연명하는듯 했습니다.. 어느절에서 찍은 사진인데 두분다 장님같더군요... 할머니 할아버지.!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