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가 쪽이 경북 영천 촌구석출신이고


외가쪽이 서울쪽이다


무튼 우리 아빠도 당연히 시골 출신이겠지


확실히 살다보면 차이가 난다 엄마 아빠랑


쉽게 말하자면 시골쌔끼들은 남의 기분따윈 좆까고 남이 상처를 쳐받든 말든 그냥 막말지꺼림


어제 씨발 내가 군대 문제로 얘기 하고있었는데


내가 아픈기억이 있어서 말막힘증상으로 고생좀 했어
2월달에 4년동안 언어치료받은게 끝남


무튼 애비쌔기가 나보고 \"니 그냥 말 못하는 장애인으로 살아서 군대 가지마라\"라고 하더라


씨발 나 고1때도 \"니 장애인으로 살아서 장애수당 챙기고 살라\"라고 함


개씨발 미개한 시골 쌔끼들


자괴감 ㅆㅅㅌㅊ


그게 지 자식한테 할소리냐?


나 진짜 중2때 놀림받아서 자살생각 1년 내내하고 유서도 쓸뻔했는데


고모는 물론 큰애비쌔끼도 막말 찌거리고 인성은 ㅆㅎㅌㅊ


그에 반면 서울출신 외가쪽은 막말 들어본적도 없고 칭찬도 많이하는반면


시골 쌔끼들은 막말 지꺼리고 똥꼬집 존나쌤


남 기분 파악도 모르고 지주제도 모르고 남 놀리고 막말하는 친가 쌔끼들 존나 싫다




진짜 시골출신이랑 결혼하지마라



진지하게 내 애비만 아니였으면 대갈통 부숨


진짜 씨발 시골쌔끼들 그건 기본 예절 아니냐?



아무튼 남 놀리고 흉보고 남 상처 건드리는데에는 국가대표급이다



내가 중2때 자살했어야 이런소릴 안들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