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기가 잘못해놓고 내가 화내면 적반하장으로 싸가지가 없다면서 되려 화만 낸다.
젓가락으로 찌르고 대바늘로 찌르고 발로 얼굴차고 팔꿈치로 허리 허벅지 이런데 꾹 누를때 존나 아프니까 아프다고 화낸건데 왜?
솔직히 장난도 정도가 있는거지. 사람이 아프고 상처가나고 머리맞았을땐 눈앞이 핑 돌았는데도
나보고 엄살 부린다 장난을 그딴식으로 받아들이면 넌 대체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거냐며 싸가지없고 지밖에 모르는 년이라면서 되려 날 못된자식으로 만들고ㅋㅋㅋㅋ
사회에서 어느 누가 사람 몸에 상처날 장난을 치고 머리를 치고 발로 얼굴 차고 그러냐? 밖에서도 친구끼리 이런 장난 치냨ㅋㅋ?
이런 장난을 웃으면서 받아줘야 하는건지 하루빨리 독립해야할지.
독립 얘기 나오면 바깥이 좋으면 그 돈 가지고 꺼지라고 그러면서 씨발 어디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음.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과하게 장난쳐서 상처나고 그런걸 아닌척 장난으로 받아주는건 못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