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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려준 너 두 팔로 감싸안아준 고마운 너

시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하고 맘속으로 삼키는 나
미안하다고 널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널안아줄게 두 손잡아줄게 니 맘이 편해질수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게

니 웃는 그 모습을 지켜주고싶어
항상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