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아빠돌아가심 .. 갑작스레 엄마가 불안해하시길래외할머니계시는 시골으로 이사가서고2,3 그쪽학교에서 내신열심히따고 기숙사생활기숙사라서 아빠보고싶을때마다 맘놓고 소리내어 울지도 못했고 기껏해야 새벽에일어나서 열람실에서 조금 울고결국엔 농어촌전형안되서 일반전형으로 수시썼지만 재수..그때 맘껏 슬퍼하지못해서 지금 계속 그런생각만 나고어제일처럼 생생 공부에 집중도안되고 죽고싶단생각밖에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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